미비나에서 빈펄까지: 하르키우의 억만장자는 어떻게 베트남을 바꿨을까 인스턴트 라면을 팔아 열대 섬에 나만의 디즈니랜드를 지을 수 있을까? 모스크바에서 장사하고 하르키우에서 미비나를 만들던 팜녓브엉은 베트남으로 돌아와 리조트와 병원, 학교를 세우고 전기차까지 만들었다. 넷플릭스가… 10분 견해: 21 댓글: 0